처음 멤브 쓰다가 청축을 타건해보고 기계식에 입문하고
4개 축을 다 써보고, 막판 왕이라고들 하는 정전용량무접점 방식도 써봤네요!
최근에 어쩌다 PC방에 가게 되었는데, 키보드가 신형 dt-35 이더군요
그후 다시 구 dt-35를 꺼내 쓰고 있습니다. 예전엔 몰랐는데 정말 괜찮은 키보드더군요
이러다가 다시 기계식이 그리워 치게되고, 그러다가 다시 정전용량 써보고 그러겠지요?
무언가 뫼비우스 띠에 갇힌 기분이네요 :)
처음 멤브 쓰다가 청축을 타건해보고 기계식에 입문하고
4개 축을 다 써보고, 막판 왕이라고들 하는 정전용량무접점 방식도 써봤네요!
최근에 어쩌다 PC방에 가게 되었는데, 키보드가 신형 dt-35 이더군요
그후 다시 구 dt-35를 꺼내 쓰고 있습니다. 예전엔 몰랐는데 정말 괜찮은 키보드더군요
이러다가 다시 기계식이 그리워 치게되고, 그러다가 다시 정전용량 써보고 그러겠지요?
무언가 뫼비우스 띠에 갇힌 기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