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쇼핑몰에서 주문한 물건이 불행하게도 CJ대한통운 택배로 보내졌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움직일 생각을 안하네요..
한 녀석은 월요일 접수 -> 오늘 오후 집하........ 그리고 잠잠..
다른 한녀석은.. 월요일 접수 -> 월요일 오후 집하...(용산) 라고 오늘 오후 7시까지 나왔는데
지금은 월요일 접수 -> 오늘 오후 집하(대전HUB)로 나옵니다.
받는 곳은 판교인데.. 용산에서 대전까지 간 이유가 정말 궁굼합니다.
그리고... 용산에 집하된건 잘못되서 사라진건지.. 이제는 최종 단계만 보여주는 건지도..
미스테리 하네요..
에휴....
내...... 생일 선물은 언제 도착할까요??? ㅠ_ㅠ
CJ대한통운아..
너 무슨 일 있니? 검색해보니 추석택배물량 잘 소화했다는 칭찬 홍보기사들이 가득하던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