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야근을 하니
하라는 일은 않하고 밀린 iHerb 주문과 ( 이번달까지 200불 이상 주문시 영구 VIP 라 ㅎㅎ)
amazon 카드를 하나둘씩 채우고 있네요.
오늘은 옆동내에서 받은
ThinkPad Compact Bluetooth Keyboard With TrackPoint US English 을 카트에 우선 넣어 놓고 고민하다가
아는 사람이 보내준 FF한정판 리얼포스를 보면서 . 아. 이건사야겠따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후. 이번달 카드 + 예금 + 공과금 >= 월급인지라.
다음달에 고민을 해야하는데.
역시 야근은 .. 지름에 좋지 않다는걸 알고 푸겸을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