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의 결혼 연주는 안틀리는 적이 없다니까요.

에궁  본곡 러빙유는 잘됬는데...


두번째곡 처음 부분을 너무 해매다가 


해서...ㅠㅠ 


대학 다닐적 4학년때부터 해왔는데 꼭 한군데씩은 틀리네요.


아... 신랑 신부에게 너무 미안해지네요. 완벽히 했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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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비 2013-10-03 17:36
신랑신부에게 또하나의 추억거리를 선사했다고 생각하십시오 ㅎ 아나 우리 결혼식에 그때...노래부른사람..실수하고 이지경..기억나?ㅎㅎ
하제 2013-10-03 17:59
전 한 5,6년쯤 전에 축가를 하다가 가사를 잊어버리는 바람에, 찰나의 순간에 열심히 작사를 해서 끼워 맞췄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식은땀이 줄줄 흐르더군요 ㅎㅎ 그 후에는 무조건 가사가 간단한 노래만 부릅니다 ㅋㅋ 평생 한번(혹은 많아야 두번정도) 있는 결혼식... 축가는 초 부담이죠ㅋ 연주든 노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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