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로 리얼n해피 님에게 당첨 받은 하드를 받아서 지난 주에는 출근은 안한 관계로..
오늘에야 회사 컴에 달아서 데이타 백업 중 입니다.
회사가 쬐끄만하니 일은 시켜 놓고 데이타 백업할 하드 드라이브는 안 사주고.. 알아서 합쇼.. 하는 통에.. 이젠 여유 공간도 없고..
OS 도 혼자 우분투 쓰고 있질 않나.. 아.. 진심 짜증..
근데 어차피 회사 일도 우분투에서 해야 되는 일 투성이라 별 상관도 없지만서도..
아침부터 쓸줄도 모르는 우분투라서 하드 마운트하랴, 포멧하랴, 인식이 안되서 2시간 넘게 뻘짓하다가 이제서야 성공 했습니다.
휴.. 한창 백업 중인데.. 음.. 2시간 30분 걸린다는군요..
정신 차리고 일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리얼n해피님께 감사드립니다.
덕택에 한숨 돌릴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