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라 일은 많아도 오전은 일하기 싫네요~ㅋ
걍 심심해서...
제가 보유하고 있는 스위치 마다 비슷한 캐릭터를 찾아보았습니다.
청축 - (노홍철) 행님~행님~~눌렸어요? 완전 눌러줘서 고마워 뿅~!
적축 - (맹구(짱구친구)) 어~~눌렸나요? 존재감이 없지만 누른것 같네요~!
갈축 - (솔리드 스네이크-메탈기어솔리드 주인공) 그래도 나름 소리안나게 타이핑을 해야하는 미션.
백축 - (딱히 생각이 안남) 그래도 이런말은 할것 같음...내가 흑축보다 약하다구..내가 더 강해...ㅋㅋ
흑축 - (소리없이 강하다-레간자:작은소리에 강한키압이라) "소리없이 강하다" 라는 느낌이 퐉 와서리..
알프스 - 그저 등반을 하지요~!
맴브레인 DT35 - (신구) : 니들이 맴브레인을 알아?
버클링 - (이대근: 오래된 상남자ㅋ) 마님~~~! 눌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