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리얼포스87 써보고 너므 좋아서
집에 리얼 103 들여놨습니다.
그전에 쓰던건 irocks....
다시 전에 쓰던걸로 바꿔놓으랍니다...그게 더 편하고 좋다고...아으아...
가격공개안하고 아니 못하고 산거라...말하는 순간 전 이세상에 없을지도...ㅎㅎ
"이게 훨씬 좋은거다 손이 편하지 않냐 이거 그냥써~!"
"싫어 바꿔놔죠"
아으아...
키보드 바꿔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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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저희 어머니는 제 방에 오셔서 고스톱 치시려고 로그인 하시다가..이건 좋은거야? 하고 쳐보시더니, 당장 거실에도 하나 가져다 놓으라십니다..ㅎ리얼이 구입한지 4일만에 또 다른 리얼이 구하는 중...ㅡㅡ
난감하시겠어요. ^^아이락스의 살짝 뻑뻑하면서 쫀득한 키감에 적응이 되신 듯 하네요.
제가 아이락스 몇년 쓰다가 괜찮다 싶어서 몇개사서 회사에서도 쓰라고 사줬었거든요.1-2년동안 그게 손에 익었나봅니다.
제 여친은 키감보다는 한글이 없다고 바꿔놓으랍니다 리얼 101그래서 87을 가져다 놨더니 블랙이라 글씨 안보인다고 바꿔놓으랍니다.그래서 MX8000 사용중 ㅠㅠ
음.. 두대 놓으시고 스위치 써가면서 두분께서 취향대로 즐기시는 것은 어떨까요ㅡㅜ?
뻑뻑한 겜방용 멤브랑 해피의 키감을 구분못하시는 제 앤냔도 있습니다.. ㅠ.ㅠ
저희 마신님께서도 첨엔 리얼이의 참맛을 몰랐죠 ㅋ 첨 아이락펜타를 쓰다가 마제 갈축 마제 흑측 차례로 물려 주니까 흑축이 좋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렬 101을 물려줬는데 이제 렬101 자기 거라고 손도 못 되게 하네요 ㅎ분명 제돈 모아서 제가 산 키보드인데 흠... 그래서 사용료 내라고 했더니~ 밥 안해준다고 하길래 지지쳤습니다 ㅋㅋ
ㅋㅋㅋ 본문 글도 웃기고 댓글도 웃겨요...... 저도 지금 FC200R이나 필코를 준비중에 있는데..... 웬지 나중에 저모습이 연출될듯.....
회사에 아이락스가 있는데 제가 아무조건없이 무상교환 해드릴게요 ^^
ㅋㅋ 안타깝게도 남아도는 irocks가 3개 있습니다.
어느순간 알게되시지 않을까요.......부디 몸조심하시길~~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