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매니아두 참 물안좋아지네요 ..
밑에체리키보드 글올렸던사람입니다
물이참흐려지네요
믿고삿는데 4일만에 붙여주질않나 붙였다고 문자만떡하니 와놓고
운송장번호 알려달라고 전화를 몇통이나걸었는지 이젠받지도않네요
이것참 진짜 다신 중고거래하고싶어지는 마음이 싹살아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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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물건을 보냈다니 다행입니다. 판매자분 문제있었던 회원이였나요?그럼 안되는데...요즘 들어 계속 안좋은 소식만 접하는거 같아 씁씁합니다.
훔....예전엔 입금전에 물건 보내신분도있다는 훈훈한 글이 있었는데....이런...전 판매만 두번해봤는데, 입금전은 아니더라두 입금확인후 30분 이내에 보내드려쑵니당..ㅋ
저도 입금 전에 물건부터 받았습니다. 요전에...예전에 아픈 기억이 있어서 직거래 요청을 드렸더니 선듯 물건부터 보내주시더라구요. 택배비까지 내주시고..^^;;아무튼 요전 거래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사람이 많아진다는 증거인듯...
보낸게 보낸건지 확인이 안되니 답답한 마음이시겠네요.물품이라도 이상없이 도착하길 바랍니다
기다리는 심정을 알것 같습니다. 그래도 보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참....물품이 이상없기를 바랍니다.
뭐 저도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신입회원중 한사람이긴 하지만,좋은 전통은 이어나가야 할텐데요.처음들어와서 이전의 글들을 읽으면서 참 훈훈하다.......생각했는데,요즘들어 안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네요;;;;;;;;
거래후기란이 필요할것 같습니다.저는 살때보다 팔때가 신경더 쓰이고,팔린후에 받은분이 물건에 실망하지 않을까은근히 신경쓰이던데....
많은 거래 중에 한번씩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겠지만 (표출되지 않은 문제도 있겠지만)이런 한번의 일이 회원간의 신뢰에 미치는 영향은 참 크죠.
저두 몇년전에 여기서 한번 겪고는 거래할때 엄청 조심하게 되더군요 직거래를 선호하게 되고..;;
입금전에 물건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당연 입금하기전에 물건보냈다고 송장번호 부터 보내주셨던 분이 있었죠~그분 덕분에 지금까지 키매냐 거래는 늘 안심하고 물건보낼때도 더욱 더 튼튼하게 포장하고... 안전거래 하자고 하시면수수료 아까우니까 물건 받고 입금해달라고 하고.... 좋은 분들이 더욱 많지만 몇 분때문에 분위기가 바뀐다면 ㅡㅡ;;;늘어나는 회원수도 좋지만 지금까지 안심하며 거래 했던 키매냐 분위기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무슨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이 안좋아진다기보다, 사람이 많아지는 것이지요~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그리워지면 안되는데요...최근 장터 게시판에 글 올라오는 것 보면서로 사용하지 않는 키보드를 공유하려는 것 보다는정말 팔아보려는(?) 느낌의 글들도 많기는 합니다.그만큼 키메냐가가 많이 알려져서 그런 것이겠지요...라고 좋은쪽으로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키매냐장터만한곳은 없다고 봅니다.
회원수가 많아지다보니 그런회원들이 가끔 나타나네요
투표한번 잘못해서,, 나라가 망하고 있는데요.. 한두명 때문에 나라가 망하기도 하는데요 뭘..그러니... 참으세요.^^;
휴 안타깝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