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으로 한발짝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3개월전부터...고민하던 거엿습니다만..결단력이 부족한 저이기에...결단을 못하고 있다가..


얼마전 급 뿜뿌에 참지 못하고...공제 대리신청까지 하고..이제 장터에서 재료들을 보고 잇네요 ^^


첫 커스텀이라 완성품이 매우 기대되고..두군두군 되네요..


물론 두군되는 만큼 제 지갑은 얇아지고...재료 배송오면 공방에 맡길 공임비로 더욱 얇아지겟네요..


그래도...완성품이 기대되는 이맘...저 증증인가요?


PS - 요즘 생각하는겁니다만 덱 프랑슘 혹은 헤슘 기판을 소자땜 되어있는걸 구할수만 있다면..


이걸로 아크릴키보드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덱 사장님께 여쭤봐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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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ie 2013-10-30 08:25
한창 재료 모을 때가 재미있었어요.. 그 이유가.. 곤님한테 재료 다 보네고 하우징이랑 주문하고 나니 사진게시판에 능력자 분들이 새로운 스타일의 커스텀 하우징을 런칭하시더라구요.. 사게에서 보자마자 "아아아악!!! 내눈!!!!" 을 외쳤어요.. ㅠ_ㅠ
개코84 2013-10-30 09:38
저도 요즘 재료 모으며 아크릴 커스텀 제작 할려고 준비중인데 하는 일때문에 시간이 나지 않아서 계속 그자리네요ㅠ   왠만한 재료는 다 모은듯 싶은데 스...스위치..이놈의 스위치가 가뭄에 콩나듯 구하기 힘드네요ㅋ   일하면서 장터링 하다가 잠시 일하다가 다시보면 놓치고 무슨 머피의 법칙 같다는 ㅎㅎ   아무튼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준비해봐야 할거 같네요~   일스님께서 저번에 보내주신 아바타 승화 키캡도 장착해봐야 할텐데 말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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