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자꾸 갈축을 쓰는 빈도가 높아지고 반대로 정전식은 줄어듭니다.
손가락이 자꾸만 갈축을 땡겨해요.
반대로 정전식은 별로 안땡겨하는군요....
정전식을 그냥 팔아버리고, 갈축을 평판 좋은 걸로 한대 더 영입할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근데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몰라서 망서려집니다.
정전식을 괜히 팔았다가 나중에 후회하게 되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군요.
어렵사리 레오폴드까지 가서 일부러 윤활까지 받은 놈이라....
요즘 들어 자꾸 갈축을 쓰는 빈도가 높아지고 반대로 정전식은 줄어듭니다.
손가락이 자꾸만 갈축을 땡겨해요.
반대로 정전식은 별로 안땡겨하는군요....
정전식을 그냥 팔아버리고, 갈축을 평판 좋은 걸로 한대 더 영입할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근데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몰라서 망서려집니다.
정전식을 괜히 팔았다가 나중에 후회하게 되지는 않을까 싶기도 하군요.
어렵사리 레오폴드까지 가서 일부러 윤활까지 받은 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