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같은거 다~~ 보내고나니 책상위가 살짝 휑~해져서
컴퓨터를 위로 올렸지요.. 오랫만에 푹신한 의자에 앉으니 허리가 아프지 않더군요...
진작 이랬어야 했는데...................... 흘흘...ㅋㅋ
돌고돌아 결국 제 손에 남은게 하나도없는게 함정!!!
박스들도 이제 거의 다 폐기하고 쓸만한것만 남겨놓은상태라
방에 공간적인 여유가 좀 되네용...ㅋㅋ
또 언제 공간때문에 컴퓨터를 내릴지 ㅋㅋ 곧 내릴꺼같기도하고..
그렇다고 뭔가를 막 사온다는건아니고..
다 끝내고나니 한결 홀가분하네용..ㅋㅋ~
p.s. 채팅창 살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