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이 텅~비어서..

택배같은거 다~~ 보내고나니 책상위가 살짝 휑~해져서

컴퓨터를 위로 올렸지요.. 오랫만에 푹신한 의자에 앉으니 허리가 아프지 않더군요...

진작 이랬어야 했는데...................... 흘흘...ㅋㅋ

 

돌고돌아 결국 제 손에 남은게 하나도없는게 함정!!!

 

박스들도 이제 거의 다 폐기하고 쓸만한것만 남겨놓은상태라

방에 공간적인 여유가 좀 되네용...ㅋㅋ

 

또 언제 공간때문에 컴퓨터를 내릴지 ㅋㅋ 곧 내릴꺼같기도하고..

 

그렇다고 뭔가를 막 사온다는건아니고..

 

다 끝내고나니 한결 홀가분하네용..ㅋㅋ~

 

p.s. 채팅창 살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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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 2013-11-14 10:28
고생하셨습니다. : ) 채팅 들어가고 싶은데.. 회사에서는 그쪽 url을 막아놓았네요. ㅜㅜ 
RedZin™ 2013-11-14 10:32
아놔 나만 안되는게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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