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사러 나갔다가 허탕 치고 왔어요..

시디즈 매장 좀 보러 가장 가까운 매장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시디즈가 생각만큼 사람들한테 알려져 있는 브랜드가 아니라서 철수했다는군요..


그래서 매장에 있던 T55 하나랑 듀오백 2개를 앉아보긴 했습니다만..

뒷판이 메쉬나 더블라셀이 아니라서 실망만 하고 왔네요..


회사에 듀오백 2개 있고 제가 쓰는 시디즈가 있어서 착석감 같은 건 이미 알고 있는데..

역시나 듀오백은 조금 마음에 안 차서 그냥 왔네요..


좀더 먼 곳의 매장으로 가봐야 되나 봅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무척 많네요.. 일단 검색한 매장이 그곳 뿐이라 돌아왔네요.. 씁..


차도 주말 콧바람은 처음이라고 초행길이라 살짝 연석에 긁어도 주시고.. ㅜㅜ

안개길에 초행길로 고생 좀 했습니다. 어찌된게 낮 11시가 넘었는데도 안개가 이리 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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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 2013-11-16 13:07
mokie 님두 이미 국산은 안맞을실듯 해요. 전 comfort seating ioo 체어 환불하고서, 같은 업체로 다른 의자 보러 갑니다. 아, 저도 이놈의 의자 땜시 고민이 많네요. 서울 이시면 성남 으로 같이 가심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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