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키보드 이야기 : )

애초 계획했던 재료용 썸 키보드의 주말완성을 포기하였더니 할게 없더라구요. ^^;


심심하던 참에 디솔 연습이든 솔딩 연습이든 해보자! 해서..


집에 있던 한성 184 갈축과, 포커2 적축과 남는 청축 스위치로 뻘짓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림판 작업까지는 시간이 안되는관계로 간단히 설명만 하겠습니다 ^^;)


한성 184

- 청축 (esc ~ f12, pause,scrlck 등 1열, 방향키, 엔터키)

- 갈축 (숫자,문자열, 스페이스바)

- 적축 (모디키:탭,caps,ctrl,alt,shift 등)


포커2

- 청축 (숫자열, 엔터)

- 갈축 (문자열)

- 적축 (모디, 스페이스바)


후기 및 감상은 저녁에 사게에서 뵙겠습니다. :)    


+0: 아 얼음사랑님. 덕분에  순식간에 기분이 업됐습니다. :]

     감사합니다. 


+1 : IP금지;; 몰랐는데 10초내 댓글 달면 금지되는 룰이 있었네요;

     별생각없이 댓글등록 두번 눌렀다가 정지먹었습니다.지금은 옆의 pc로 글을 쓰고 있네요. 짧게 보고 후다다다닥 댓글 남긴다는게 ㅎㅎㅎ; 조심해야겠네요 : )


+2: 큰일입니다. 사무실에서 실사용으로 마냥 써야지!  했었던 커스텀 1800 변백이 쓰기가 점점 더 아까워집니다.

     이런 기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으으.. ㅜㅜ

이전 댓글 2
det 2013-11-18 16:32
이번주는 thumb 준비하셔야죠! 주말작업 준비는 월요일 부터!
쏠군 2013-11-18 17:54
그냥 쓰시면 됩니다. 저도.. A.87 알루+아크릴 키보드에 그 귀한 키피셋 끼워서 실사용 하고 있는데, 업무 중에 정신 없을 땐 막, 부서질 듯 두드리곤 합니다...;;;   그래도 늘 저와 함께 한다는 느낌이 드니깐 좋네요..(뭔말???;) 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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