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부러운게..

밥을 잘 드시는 분들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스트레스와 온갖 일 등으로 구강염과 입이 다 터셔, 당최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네요.

오직 우유와 우유 우유 우유만  먹고 있습니다.

 

화장실을가도 하얀게 나올까 걱정입니다.

 

건조한 잠자리 환경도 안 좋다는데

다들 조심하셔요 ㅠ

이전 댓글 9
피씨브레이커 2013-11-22 22:49
식욕이 너무 많은것도 괴롭지만, 식욕이 너무 없는것은 더 괴롭죠. 빨리 낫으셔서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시범 2013-11-22 22:58
전 살이쩌서 걱정입니다 ㅠㅠ
울드 2013-11-22 23:02
알보칠을....
slrspdla 2013-11-22 23:09
알보칠은 신이내린명약이에요..
Fury78 2013-11-22 23:12
전 속이 개판입니다 부글부글
Lennon 2013-11-22 23:31
저도 구강염이 잘나는편이라... 무슨느낌인지 알것같아요 ㅠ
프시케 2013-11-23 00:56
맥주만 들이키고 있습니다 --
듀나 2013-11-23 10:59
저처럼 흰우유는 못 마시고, 초코/딸기/바나나/커피 우유등만을 마실 수 있는 사람입장에선 그런것도 부러워요..ㅠ.,ㅜ
담비얌 2013-11-23 14:09
제가 윗병에 또 일가견이 있어서.. 무른 밥에 양배추 쌈 드세요 양배추가 윗병에 최고같더라구요 (부가적으로 응아도 잘나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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