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사용하지 않는 펑션키라면..

요즘 고수님들은 대부분 커스텀 제작하시니까..

아에 옆구리로 빼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있으면 귀찮지만 막상 없으면 아쉬운 키들 있잖아요

인서트 딜리트 프린트스크린 요런 키들..

 

기본 문자배열+f1~12  를 기준으로 우측에 텐키와 방향키만 두고

나머진 아에  하우징 옆구리로 보내버리고

 

예전에 카세트 테잎 사용할 때 처럼 찰칵찰칵 느낌나는 버튼들로 옆구리를 구성하고

해당 버튼이 눌리면   led점등으로 표시되게..

 

아 물론 입으론 쉽습니다만 케케  그냥 그렇다고요 ㅋㅋ

이전 댓글 3
muggs 2013-11-24 21:42
케이맥미니가 펑션열이 좌측에 빠져있죠 전 모냥이 그게 좀 이상하던데   http://www1.kbdmania.net/xe/files/attach/images/30354/083/031/007/ce061cfddccf9ab50e2ee68e200cde03.jpg
schumber 2013-11-24 22:41
홈 엔드키가 각각 윗쪽 화살표 왼쪽과 오른쪽에 붙어있는것도 좋습니다. 옛날에 그 방식이었던 LG XNOTE Z1을 썼었는데, 그 배열이 엄청 편해서 따로 그놈만 드러내서 써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었죠...ㅋㅋ
bloodtypec 2013-11-24 23:23
XT배열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또 계실줄이야? 저도 이 배열을 가장 좋아합니다. 혹시 추후에 저 배열로 인기도를 조사하고 싶은데 반응들이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