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C 기억하시나요?

제가 한글은 한컴타자교실과 베네치아의 힘으로 정타를 배웠는데,


영타는 금방 늘지 않더군요.


고등학교때 일입니다.


그때 외국친구들과 mIRC라는 클라이언트로 채팅을 시작했는데, 한 6개월 하니까 한글보다 영어가 더 빠른 지경에 오더라구요.


그나저나 추억의 mIRC 하셨던 분들 계시나요?


이상 채팅으로 타이핑 배운 mateo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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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Mesmerism 2013-11-26 09:44
지금도 제로아얄씨 이용중입니다 ㅎ
평생입문자 2013-11-26 10:09
저는 게임으로 채팅을 배워 타이핑이 이상합니다. 안쓰는 손가락도 있구 오른쪽 시프트는 근처에도 안갑니다.. 제 키캡에서 오른쪽 시프트는 항상 닙급이지요 ㅎㅎ
콜라나라 2013-11-26 10:19
ㅎㅎ 울티마온라인할때 mirc 많이 사용했었는데 추억돋네요 ㅋㅋ
중장갑 2013-11-26 11:01
야알씨 아직 잘 구동되고 있습니다~ 서버비는 다음??(확실하진 않은데) 에서 낸다는 것 같더군요.. 심지어 #kbdmania 도 있습니다만 채널 제목은 키보드매니아 공식 채널 아닙니다.. 입니다 ㅋㅋ
다이어리 2013-11-26 11:15
외국친구가 없어서 영타를 아직도 마스터하지 못한 한사람 입니다.... 직장일 하면서 외국인 친구(는 아니고 걍 업무상 만나는 사람)하고 대화하려니 영타에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타!!! 어떻게 하면 늘까요???
mateo 2013-11-26 14:49
IRC가 아직도 하는군요. ㅎㅎ 다이어리님, 지금이라도 외국인과 채팅친구 만들면 늘지 않을까요?
자유군 2013-11-26 16:10
제로아얄씨 유용하게 썻습니다. ㅎㅎ
1`s(일스) 2013-11-26 22:47
Xirc 하고 mirc 둘다 이용했습니다 ㅎㅎ 카스한창 할때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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