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제 밥통이 가지고 싶네요.

요즘이야 거의 PC쪽 바꿈질을 하지 않습니다만

다음달 애플에서 슈퍼 밥통이 출시되죠.


확장성이 떨어진다, 비싸다 여러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20년 이상 애플을 좋아했던  애플 보이에게는

꿈의 데스크탑이라 할 수 있죠.


뭐 특별히 할 것은 없습니다. 4K  야동을 트리플 모니터로 볼 것도 아니고 ^^:


그냥 끌리는 거죠.


문제는 이게 비교적 맥 가격이 싼 일본에서 업어와도 거의 10리얼에 가까운 가격이라 섣불리 손데기가

어려운 초고가의 PC네요. ㅎㅎㅎ


누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하나 사줬으면 고맙겠습니다.


 

macpro.png

이전 댓글 18
muggs 2013-11-27 10:00
로또 1등 되면 몇개 사드릴꼐요 ㅎㅎ
즐겨찾기 2013-11-27 10:10
10리얼 이라...ㅋㅋㅋ 여기서만 통용 되는 표현인듯 !!
mokie 2013-11-27 10:21
밥은 잘 되나요? 근데.. 애플이 흰색이 아니라니..
뚜비뚜비뚜뚜바 2013-11-27 10:32
최근에 빨간색 밥통도 봤는데..... ^^ 검정색은.. 너무 평범한거 아니에요? ㅎㅎ
담비얌 2013-11-27 10:32
10리얼 ㅋㅋㅋㅋ 가격이 장난 아니군여
Sprit_Kicks_ 2013-11-27 10:37
??  10 레알이면?  환율로  얼마지요?    검은 밥솥은  검은 밥이 ~~
Limmy 2013-11-27 10:42
멋지긴한데... 시시각각 새로운 기기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저렇게 특화되어 디자인된 컴퓨터가 필요한가 싶네요. 몇년쓰고 훨씬 좋은 그래픽카드로 슥 바꿀 수 있는 훨씬 저렴한 솔루션이 있는데 일반 사용자들은 높은 가격을 정당화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애플의 감성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주머니가 빠방한 사람만이 구입할 것 같네요. 애플이 이거 팔아서 얼마 남을 것 같지도 않고 뭐 그냥 기술력 보여주기 형식으로 만들었을 수 있고요. 핸드폰과 음악/앱 장사로 엄청나게 벌어들인 돈으로 우리는 이런 것도 한다 이런 식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럭셔리 제품은 남에게 과시하기위한 측면이 많다고 보는데 PC를 보여줄 일도 별로 없을 것이고.. 결국에는 자기 만족일텐데 자기 만족에 리얼10대를 투자할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 궁금하네요.
Sprit_Kicks_ 2013-11-27 10:58
각 구성품의 가격을 생각한다면  너무  오바 디자인이라고 동감합니다.     그냥 ABS나 아크릴 하우징에 넣어도  애플은 역시 이뿐뎅 그쵸?   아침마다  저 토스터기로  빵 굽는 재미에 살던 때가 있었어욤....  거의 14년전인 2000년도 그때도 너무 오바라고 비판이 ....
아침에™ 2013-11-27 11:37
우오앙....  그냥  아이폰으로 만족하고 살아야 겠여염, ㅜㅜㅋ
하제 2013-11-27 11:45
발열처리만 확실하다면 갠적으로는 역대 최고의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단지 예뻐서가 아니라, 너무나 효율적인 공간활용에 막강한 성능, 외관까지 밸런스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ㅠ 전 그간 애플을 싫어하는 쪽에 가까웠는데, 이녀석만큼은 정말 박수쳐주고 싶네요. 가격도 착한 편이죠. 각 부품 값에 완제품(자체설계)임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성능도 2-3년 전처럼 하루가 다르게 성능이 가파르게 뛰어오르는 시대는 지나버려서, 아마 이거 한대면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지금 시대는 PC로 올려놓은 성능은 잠시 멈춰두고 모바일기기로 이를 따라잡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시대죠...
Ausubel 2013-11-27 12:18
갖고는 싶으나.......가격이 정말 .....힘들어요...ㅎㅎㅎ
*Scott™* 2013-11-27 12:46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4K 버젼도 같이 나오려나 싶네요 ㅎ
흰둥이친구 2013-11-27 13:03
예전에 씽크패드 600x가 10리얼(?)이 훨씬 넘을 때도 어쩔 수 없이 산 적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경차와 비슷한 가격이...ㄷㄷ 팔 때는 완전히 헐 값이었다는...ㅠㅠ 예쁘기는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는 별로...그냥 상징적인 제품 같아요...ㅎ
bloodtypec 2013-11-27 13:13
돌이켜보면 참 다양한 하우징?에 때려넣었었네요.
오리맛사탕 2013-11-27 13:24
현업에서는 의외로 단종된 엑스서브에 대한 요구가 꽤 되는데 그건 계속 무소식이군요.   예전의 애플도 이런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실패한 경우가 꽤 됩니다. 지금은 원체 쌓아놓은 돈이 많다보니 이런걸 몇번 해도 버틸 여력이 되는게 차이죠.
차쿠리 2013-11-27 14:03
이왕이면 빨간색으로 구하세요
淳賢 2013-11-27 16:08
저게 참 사이즈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잘 만들긴 했는데, 저거 주변장치 연결하다 보면 무슨 사이버 펑크 애니에 나오는 최종 보스급 케이블 둘둘 서버가 될 듯=_=
반가워용 2013-11-28 10:37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큰 양말 걸어 놓으세요` 산타가 놓고 갈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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