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야 거의 PC쪽 바꿈질을 하지 않습니다만
다음달 애플에서 슈퍼 밥통이 출시되죠.
확장성이 떨어진다, 비싸다 여러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20년 이상 애플을 좋아했던 애플 보이에게는
꿈의 데스크탑이라 할 수 있죠.
뭐 특별히 할 것은 없습니다. 4K 야동을 트리플 모니터로 볼 것도 아니고 ^^:
그냥 끌리는 거죠.
문제는 이게 비교적 맥 가격이 싼 일본에서 업어와도 거의 10리얼에 가까운 가격이라 섣불리 손데기가
어려운 초고가의 PC네요. ㅎㅎㅎ
누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하나 사줬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