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몸이 비싼걸 원함

슬슬 

의자도 불편하고 

책상도 불편하고 

키보드도 불편하고 

모니터도 불편하고

출퇴근 대중교통도 불편하고 

가방도 불편하고

안경도 불편하고

등등...


돈 쓰라는 신호인듯 ㅠㅠ

이전 댓글 6
mokie 2013-11-28 13:46
결국 얼마 전.. 의자도 바꾸었고.. 책상은 아직... 키보드는 쌓아놓고 바꿈질 중.. 모니터도 작년에 구입.. 2년 전 경차 구입.. 올해 가방 구입.. 작년에 안경 구입.. 라식 하고 싶지만 무서워서..
det 2013-11-28 13:54
저도 맨날 그래요. 뭔가 물건을 사들여서 안정감을 얻으려 하는듯한..
Ausubel 2013-11-28 14:21
결국... 책상 바꿨고... 모니터 바꿨고... 키보드는 항상 교환중이고... 차는 3년넘었지만 너무 멀쩡해서 못 바꾸겠고... 가방도 바꿨고... 침대도 바꿨군요...ㅡㅡ;; 그러는 김에 집도 바꾸고?..........???...ㅋㅋ 안경은....그냥 라식을 해버리고....ㅡㅡ 아!!! 데크도 바꿨네.....이제 보드복 상의도 바꿔야 하는데... 멀 이렇게 바꾸는게 많은지.......ㅎㅎㅎㅎ 그리고 앞으로도 바꾸고 싶고 새로 사고 싶고.....아!!! 카메라 팔아야지....그리고 작은걸로...ㅋㅋㅋㅋ 다들 똑같죠 멀....ㅋㅋ
쿨에어 2013-11-28 14:39
결국 책상 바꾸고 싶고 모니터 바꾸고 싶고 키보드 사들이고 있고 차도 사고 싶고 가방은 사고 싶으나 맘에드는게 없고 침대는 방이 좁아서 안되고 집은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있고 안경도 계속 사들이고 있고 보드복도 사고 싶고 데크도 사고 싶고 스키장가려면 차도 있으면 좋겠고 마우스도 사들이고 있고 옷은 매번 사고 싶고  뭐 그렇습니다 ㅎㅎ 계속 나오네요  근데 이미 있는걸 사고 싶다는게 더 문제인듯 ㅋㅋㅋ
코린파렐 2013-11-28 14:50
애인이나 마눌님은??? ㅋㅋ 바꿀 수 없는게 있네요.
다이어리 2013-11-28 15:38
저는 키보드만 바꿨는데도 손가락이 매우 기뻐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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