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네요. 지름신이 자꾸 막히고 있습니다. ^^;


 알루하우징을 지르려고 마음을 다잡고. 목표한것들이 몇 있어서 (덕포커, 라세, LZ-CE) 


 눈에 걸리는걸 지르자! 란 마음으로 줄서고 있는 중입니다.


1. 덕포커 줄섰는데  판매자 분으로부터 연락이 없습니다. ^^;

2.  라세 블랙을 지르느냐 다른색으로 가느냐 고민하다 다른 라세들도 보여 줄을 양보하는 순간 다음분이 구매해가시고..

3. 실버랑 겸사겸사 660c까지 한방에 질러서 U.CON으로 커스텀하자! 하고 직거래를 하려 출발했는데 판매자분과 시간이 또 어긋나 버리네요. ^^;


사실 생각해보면 저 셋 모두 제가 강하게 지르자 하고 맘먹어서 갔으면(한번더 연락을 했다던지, 기다려달라던지 등) 

아마도 제 손에 있는 것이 있었을듯 싶은데.. 괜히 그러고는 싶지 않아서 이런 변덕까지 맞아떨어지는 물건을 기다리고 있네요. ^^


고장난 썸이나 고치고 있어야겠습니다. (ㅜㅠ)


날이 춥네요. 즐거운 저녁들 되세요 : )


이전 댓글 2
피씨브레이커 2013-11-28 23:46
저는 장터링으로 계속 구흑이 나오나 모니터링 하고 있는데, 이제 슬슬 그만두고싶네요.. 심적으로 지칩니다.
mokie 2013-11-29 09:03
저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슬슬 만족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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