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2갈축 구매한지 2주만에 헤슘흑축으로 왔습니다.
그냥 겨울동안 갈축 잘 쓰고 .. 봄에 다시 봉인한 리얼꺼내써야겠구나 했는데..
그놈의 궁금증이뭔지... 그..아주 약간..남들은 이해못하는..아쉬움이 뭔지..!! 이게 뭐라구 대체!!
진짜 이젠그만사야지..싶은데 이러는 와중에도 변흑과 적축은 어떤맛일라나 궁금해지고있습니다.. ㅡㅡ;;;
웰컴투헬..맞네요..ㅠ.ㅠ
듣던대로 키캡과 하우징의 단단한 느낌 좋구요..
반발력은 강하지만 보강판 닿기전 조용조용 눌러지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기본키들보다 백스페이스가 유독 질기게 느껴지는데
이건..오타가 절로 줄어들 키압이군요.. ;;;되도록 안누르는게 오른쪽 손가락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갈축과는 치는맛이 전혀 다르구요..
당분간은 지름은 좀 자제하구 잘 길들여봐야겠습니다..
사진은...텐키가 안보이니 마치 프랑슘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