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처음이 어렵지.. 조립하는건 그닥지 어렵지 않으........ 어렵죠.. 생각보다 키감도 안나오고 그냥 막하는거죠.
조립 번개가서 배우고 하다보니 그럭저럭 하게는 되드라구요.
敵2013-12-04 10:43
막연히 시작했습니다. ^^;
디솔이 참 힘들었던게.. 뽁뽁이를 써도 안되고, 솔더윅을 써도 도저히 안되어서 쌍소리를 남발하고 있었는데. ㅜㅜ
하코 980 구입한 이후 참 쉬워졌네요.. ^^
요즘엔 가지고 있는 포커를 저는 심심하면 디솔하고, 스위치 갈아끼려고 솔더링하고 그러고 지냅니다;;
저가형 인두기는 솔더링은 괜찮으나.. 디솔시 문제가 되는듯 싶습니다. 참고하세요 : )
ps. 여전히 스위치/스프링 윤활은 못하고 있는게 함정.. ㅜㅜ
스피노자2013-12-04 18:08
저역시 불과 올해 초만해도, 스위치 하나 날아가도, 또는 스테빌 하나 뽑혀도, 키보드를 버려야 하나 생각할만큼,
조립을 어마어마한 것으로 봤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간단하더군요. 올해만 열댓개 키보드를 조립했고,
부품용 키보드 디솔더링도 하고...
일단 인두기부터 장만하시면, 그런 고민 싹 날아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