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팜레 수령하신 분들께 사죄의 말씀

ㅡ.ㅜ;;;

그..그게 원래 솜을 넣구나서 솜 넣은 구멍을
손바느질로.. 정확히 말하면 실이 겉에 안보는
공그르기로 처리했어야 하는데.. 그게 말이죠..
하다보니 손만 왕창 찔리고 안되고 ㅜㅜ;;;;
그..그래서 똥꼬가 그모냥이 되었다는요.
잘못했어요ㅜㅜ
이전 댓글 6
주먹 2013-12-06 20:54
손으로 직접 하셨다니 정말 고생하셨네요. 바늘에 찔렸을때 손을 소독하지않으면 손가락끝이 조금 붓더라구요. 손가락 소독 꼭하세요~
foon 2013-12-06 20:58
말그대로 피와 땀의 결정체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담비얌 2013-12-06 21:02
ㅠㅠ 튼튼한 제 손가락은 갠춘합니다만 흐흑 다음분들 것 제작부터는 똥꼬 잘 꼬매기 연습을 ㅡ.ㅡ;;
사퓌 2013-12-06 21:03
늦게나마 부러워하고 있는 1인입니다. ㅋㅋ 잘 만드셨던데요. 받으신 분들은 모두 좋아하실 듯 합니다. ㅎㅎ
사화 2013-12-06 23:14
본인이 안쓰거나 많아서 소분하는것이아닌.. 손바느질 분양이라니요;; 정성이 대단합니다ㅜㅜ
곰돌이푸푸 2013-12-07 00:07
뭐든지 정성이 중요한것 같아요...^^ 받으시는 분들이 다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작업 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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