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축 6개월, 청축 6개월 써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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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레오폴드 FC-700R (적축)로 기계식 키보드 첫 입문해서 6개월 정도 쓰다가


필코 마제스터치2 옐로우 (청축)로 6개월 썼습니다.


근데 청축, 결국 적응이 안 돼서 적축 꺼내서 다시 쓰는 중이네요;


청축은 특유의 딸깍 거리는 느낌은 좋은데 개인적으로 손이 너무 피로해지네요.


소음도 청축답게 가장 크고...


마제2를 처분해야 되나 고민 중에 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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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y78 2013-12-07 11:36
적축이 장기간 타자에 편해요
넌어느별 2013-12-07 12:35
손가락 변덕이 가끔 있어 팔고나면 후회하더라구요.
노블환이 2013-12-07 13:39
키매냐에 오신이상.. 키보드 한개로는 만족하지 못하실겁니다.
마테호른 2013-12-07 14:35
크기는 퀵매스 같은데 무늬가 독특하네요
샤냥꾼 2013-12-07 15:45
저도 맞는 축이 있더군요. 뭐 돌려쓰면 재미는 있지만, 그것도 잠시일뿐 ..  저도 마우스 패드 궁금하네요. 퀵메스꺼 ..
텐키리스갈축 2013-12-07 16:10
청축 키압이 꽤 높아서 저도 손가락이... 방출했습니다.
털복숭이수술칼 2013-12-07 17:12
이리 저리 바꿔 쓰는거죠 뭐.. ㅎㅎ
하얀대지 2013-12-08 01:08
적축은 한번 써보고 싶네요 ㅎ
qwertb 2013-12-08 20:04
청축에 적응되서 적축한번써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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