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 K70에서 K65로 갈아탔습니다.

 

제 책상이 너무 좁아서;; 그리고 들고 다니면서 게임할 일도 종종 있어서

텐키리스 버전인 K65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LED 보다는 그냥 노멀한 게 끌리기도 하고요.

아주 무난한 디자인이고 적축 입니다.

 

적축을 쓰는 이유는 아무래도 피씨방에서 게임할 때 소음이 덜하기도 하고...

나이를 먹으니 키압 낮고 부드러운 느낌이 더 끌리네요 ^^;

 

아래는 사진 입니닷.

 

변환_DSC03437-tile.jpg

 

변환_DSC03467.JPG

똑딱이 노출값을 너무 많이 줬네요;; 으헝.

K70과의 차이점은 텐키리스, 그외엔 거의 비슷!

이전 댓글 5
신도님 2013-12-11 14:54
겁나 멋집니다....고급스럽네요~
곰돌이푸푸 2013-12-11 15:00
커세어 제품은 모두 풀배열로 알고 있었는데 텐키리스 버전도 있군요...^^ 멋진 제품 구입축하드립니다.^^
투투 2013-12-11 15:28
다른건 다 좋은데 저 하단열은 ㅠㅠ    
쏠군 2013-12-11 15:59
오, 비키 스타일이군요. 하단열은 안습이긴 합니다만, 기성품에서는 보기 드문 키캡과 스타일이네요..ㅎㅎ 저런 녀석을 피씨방에서 꺼내놓을 땐 정말 우와 소리 나오겠구만요 ㅋ
텐키리스갈축 2013-12-11 18:07
13만7천원이 최저가네여.  많이 비싸게 파는거 같습니다. 84.99달러에 외국에선 파는데 우리나라 환율로 8만 9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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