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지름신이 왓을땐 과감히 질러버리는게 속시원하네요...

덱프랑슘흑축과 덕키단무지...시원하게 두개다 질러버렸네요...ㅋㅋㅋ

 

자신에게 주는 크리스마스선물이 될거같네요...선결제끝나고 물건도착할테니까요...

 

너무기대가 크면 양품이 안올테니 잊어버리고 지내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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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 2013-12-18 16:23
지름신... 말 그대로 신이니까요!!ㅎ
Optionist 2013-12-18 16:23
축하드립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제닉스 쫄깃한 흑축 투닥투닥 ..
Happy 2013-12-18 16:30
그분이.. 오셨군여....축하드립니다 ㅋㅋ
xkoox 2013-12-18 17:20
참아도 결국엔 사버리니 그간 속병만 앓을 뿐이죠 ㅎㅎ
Kakoong 2013-12-18 17:26
연말에는 그래도 됩니다... 지르세요 ㅋㅋㅋ
Housmile 2013-12-18 17:37
지르셨군요 :) 선물이에요. 선물. ㅋㅋ
아유 2013-12-18 17:50
시원 하게 지르셨네요^ ㅁ ^  
즐겨찾기 2013-12-18 18:01
산탸크로스가 오신거에요 !!!
키르바나 2013-12-18 19:57
그렇습니다. 크, 크리스마스니까요!
옆부분 2013-12-18 21:24
2개 중에 어느거에 더 손에 착 달라 붙는지 .... 사진하고 간단한 느낌.. 기다려봅니다.ㅋ..
leejjoong 2013-12-18 22:57
오 멋지십니다. 전 아직도 갈팡질팡..
마른수건.. 2013-12-18 23:35
ㅎㅎ 저도 한달전 덱 프랑슘 갈축과 덕키를 질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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