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웃자고 한 짓이겠지만
결국 누워서 침뱉기네요.
지금쯤 사표썼거나 문책당하고 사내에서 고소 당했을 수도 있겠네요.
저따위짓거리를 해놓고 회사에서 조용히 넘어가면
그게 더 어머님들 화를 돋구겠네요.
대충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구요.
하... 정말 어쩜 저렇게 멍청한짓을 하는거지.
회사에서 대접을 잘 안해줘서 X먹일려고 그런건가...
아니면 회사내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일인가?
여직원이 없나? 성희롱 일텐데?
온갖생각을 다하게 만드네... 쩝
Kakoong2013-12-19 15:46
무슨 생각일까요.. 개인이나 회사나 한방에 훅 가겠네...
뚜비뚜비뚜뚜바2013-12-19 15:52
안타갑습니다. 한편으로 웃고 넘길 수 있겠지만, 도를 넘었네요. 올린 본인은 모르고 있는듯...
회사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안되고, 회사 제품 까페이 글이 장난아니게 올라오네요.
회사에서는 자기내 직원이 아니라고했다는데...
암튼 이후 사건전개가 궁금해지는 사건입니다.
리쿠/안사염2013-12-19 15:55
일.베.충..에효
mokie2013-12-19 16:03
실제 직원이 아니라 하더라도 저 회사에서 배상 책임을 물을 것이고..
직원이라면 해고 크리에 배상 책임까지...
화이트핸드2013-12-19 16:06
자기들 끼리 모여있을 때는 뭐든 할 수 있을것 같고, 뭐든 제 세상 같고 그런것이죠.
그런 정신적 미숙아들을 사육하면서 비호하고 있는 놈들도 정신병자들이긴 마찬가지.
중장갑2013-12-19 17:32
막약 저 발언이 사실이라면....이라는 생각을 해 봤는데
그게 더 무섭네요 =_=
남산밑에 가둬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