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별로 되지도 않았던 커세어 K65가 뭔가 깨름찍한 느낌이 들더군요..
사용하는데 큰 불편은 없는데 뭔가 자꾸 걸리는 느낌..?
그러다 결국 shift키가 눌려지지 않아서 곤욕을 치뤘습니다
일단 전화로 문의했는데 제품하자였더군요.. 바로 교체대상인걸 확인하고 붙이고 왔습니다.
그래도 A/S로 유명했던 이노베이션 티뮤였는데
믿고쓴다고 하는 말이 확 와닿는것 같아요
키보드샀다고 게임을 너무 신명나게 해서 제가 고장내뜨린건줄 알고
혼자서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ㅋㅋ
그래도 잘 해줬으니 정말 잘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