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거래 이야기..

안녕하세요

초보회원 중장갑입니다.


어제는 싸게 분양받았던 케이맥 le를 파양했습니다..ㅠ

클릭이 역시 제 손엔 가장 잘 맞는 축인 듯 해서요..


낮에 약속이 잡혀

구매자분께서 제 사무실까지 와 주셨는데

세상에 키캡을 제가 쓰던 그대로 꽃아 가져왔지 뭡니까

.........아 세상에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다행히 구매자분께서 제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가져다 드리기로 약속을 하고... 헤어졌는데

가방 정리하다 보니 키캡이 뙇.... 왜 기억을 못하는 것인지 뙇....



여러분도 저처럼 실수해서 왔다갔다 하지 마세요 힝 ㅠㅠ



ps. 와 오늘 엄청 춥습니다.


ps. 질레트 5중날 -> 쉬크 하이드로5 갈아탔는데 몹시 좋습니다. 수염에 안 걸려요! 

이전 댓글 7
Happy 2013-12-27 10:31
푸헤헤~
즐겨찾기 2013-12-27 10:32
ㅋㅋㅋㅋ 날씨가 추워서 그런겁니다.
노다 2013-12-27 10:43
키캡은 서비스! 
포쿠테 2013-12-27 10:49
쉬크가 좋습니다..정말 ㅋㅋ
mokie 2013-12-27 11:05
오래 전에는 쉬크를 쓰고 있었는데.. 몇년전에 질레트로 바꿨드랬죠.. ㅋ
티태토 2013-12-27 11:36
^^ 저도 자주 덜렁거려서... 남일이 아니네요.
Esso 2013-12-27 13:27
쉬크는 혹시 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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