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회원 중장갑입니다.
어제는 싸게 분양받았던 케이맥 le를 파양했습니다..ㅠ
클릭이 역시 제 손엔 가장 잘 맞는 축인 듯 해서요..
낮에 약속이 잡혀
구매자분께서 제 사무실까지 와 주셨는데
세상에 키캡을 제가 쓰던 그대로 꽃아 가져왔지 뭡니까
.........아 세상에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다행히 구매자분께서 제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가져다 드리기로 약속을 하고... 헤어졌는데
가방 정리하다 보니 키캡이 뙇.... 왜 기억을 못하는 것인지 뙇....
여러분도 저처럼 실수해서 왔다갔다 하지 마세요 힝 ㅠㅠ
ps. 와 오늘 엄청 춥습니다.
ps. 질레트 5중날 -> 쉬크 하이드로5 갈아탔는데 몹시 좋습니다. 수염에 안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