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친과 헤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 돈까스 사주고 화해를 했습니다.
싸운 이유
1. 회사에 키보드를 놓고 와서
2. 그걸 가지러 가려는 나와
3. 너무 배고프다며 밥 먹고 가질러 가자는 여친
4. 도난사고를 경험한 분의 글을 읽은 나
나의 행동
1. 배고파하는 여친을 뒤로 하고
2. 키보드를 가지러 감
3. 여친 실종
4. 길거리에서 여친 찾기
5. 우연히 찾음.
근본적인 싸움의 원인
1. 여친은 키보드가 3만 5천원으로 알고 있음.
2. 난 35점의 분실로 생각한다는 것.
그런데 나는 이글을 왜 쓴거지 ................
ㅎㅎㅎ 위 글은 제가 겪은 에피소드라면 에피스드입니다.
전 현재 해피를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야 사각사각이라 하신 어느 분의 글을 조금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 치다 삼상키보드를 치니 ....키캡이 저를 밀어버리는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특정회사키보드 비하발언은 아닙니다)
지금 이 키보드를 사용하는 소감은
작아서 가지고 다닐수있고
힘덜들고
왠지이걸가지면프로그래밍도잘할것같고
내가이길을간다는걸이걸보면서자꾸생각하게되고(프로그래머의길)
컴터에애정을가지려는저의시도입니다. 이모든것들은요
저를위한투자의일부분인거죠..
주제없고...방향없는글....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님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