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해피를 들여다가... 그것도 프로1을 영입을 했습니다(자랑질 죄송합니다;;;)
감격스럽게 사용을 하는데, 옆에 있는 키보드가 우네요...
그래서 이넘을 쓰는데 아뿔싸..
자꾸 Fn 자리를 찾아 해메네요(BS=Fn+Del)
파폭에서 새탭을 여는데,
CapsLock 자리에 손가락이 가있네요;;;
...
다른 키보드들을 다 방출해야 할거 같습니다. 총알도 부족하고(쿨럭)
펑션키 배열 때문에 텐키레스 하나 정도만 남기고 다 치울려 했거늘.. 욕심때문에 쉽지 않네요.
...CapsLock 쓰려면 Lite Ext mode 로 해야 하나욘?
해피 사용한지 3시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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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키..ㅋㅋㅋ
저는 해피해킹 적응하시는분들이 너무 신기합니다(?).. 그래서 해피당에 입성을 못하고 있음 ㅡㅡ;;
ㅎㅎ 계속~ 쓰다보면 해피랑 다른 키보드 써도 그럭저럭 적응되는 것 같습니다.키감에 따라 손이 기억을 하고 있는....(응?)
해피만 한 한달 사용하시면 다른거 다 잘 됩니다.저 같은 경우는 일반 키보드에서도 해피와 비슷한 상태로 사용하기 위해서오토핫키를 이용해서 키 맵핑을 해피에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놨습니다.
해피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
저는 백스페이스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딥스위치 조절로 한방에 되게 바꿨습죠... 그대신 딜리트키를 비교적 안써서 FN+~ 조합키 사용하구요 ㅎ이렇게 하니까 딜리트키에 한번더 안전장치가 생긴셈이라 더 좋더라는;;;
하긴, 글 쓸때 백스페이스를 더 많이 쓰긴 하죠;;; 근데 이게 정말 습관인거 같네요. 자연히 새끼 손가락이 거기 턱 하고 가 있으니.무섭습니다, 해피...(해피당 만쉐를 외칠땐 언제고)
익숙해지기가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손에 놓을수 없다는 장점(?) 이 있는것 같습니다 해피당 만쇄이~(응?)
감격 키감이군요^^ 아~ 해피도 한 번 만져보고 싶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