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축이냐 적축이냐 한참을 고민고민 하다가..
그냥 갈축으로 훅 질러버렸습니다..
110개 셋트 레오폴드에서 파는건데..
인터파크로 문화상품권 만원짜리 하나 쓰고 주문했네요..
내일이나 모레 오면 밤마다 기판 붙들고 땜질을 하고 있게 생겼습니다 ㅎㅎ
장터에서 구입한 화이트 욕 led도 달고;;
일단 땜질 끝나면 하우징은 공개도면 보고 3D로 작업해서 잘 보고~
옆에 아크릴가게나 아래쪽 CNC집에 도면 들구가서 해달라고 할 생각입니다..
라이트 세이버 기판하고 보강판을 구입한지 한참이나 된것 같은데 이제 슬슬 책상에 펼쳐놓구 땜질을..^^;;
그나저나 인두를 어디에 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