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축으로 입문해서 쭉 청축을 사용하다 밤에 시끄럽기도 하고 해서 갈축을 쓰고 있는데...처음에 갈축쓸때는 구분감도 있고 키감도 약간 묵직하고 하더니 한달정도 사용하니까 많이 부드러워진거 같아요...구분감도 많이 사라진거 같기도 하고요...ㅋㅋㅋ 청축쓸때는 그런느낌이 없었는데 말이죠...ㅋ 역시 길들이기가 있나봐요...모든 물건에는 ㅋㅋㅋ
자연윤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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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길이 들다가 나중에는 닳아요. 많이 닳으면 마찰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실사용에는 큰 지장이 없지만 많이 쓴 키가 적게쓴 키보다 모서리를 눌렀을 때 덜 부드럽게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