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내 자리를 지키다 잠시 자리를 뜬 사이에 제 맘에 드는 키캡이 떴다 사라지더군요.
지금 빨래 다 되어서 널어야 되는데...
분명, 빨래 널고서 오면 돌치가 왔다 가 버릴거 같아요.
이거... 병이네요. 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