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완제품의 메탈화가 서서히 시도되고 있는데 실제 품질관리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완제품의 경우에는 1mm 아니 0.1mm라도 흠집이나 눈에 뜨이는 찍힘 자국이 있다면 제조사나 수입사가 해당 부분을 관리해 주어야하니까 말이죠.
이러한 코스메틱 이슈에 쿨한 분도 있겠지만 민감한 분이라면 다음과 같은 부분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완제품의 키보드 메탈 케이스가 급하게 파져 있거나 깍아져 있는 부분, 혹은 다른 색상으로 처리된 부분이 존재한다면
판매처 말고 수입사에 문의하셔서 해당 부분 100% 코스메틱 이슈 없이 처리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해당 제품의 코스메틱 이슈에 비교적 정확한 답변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 처럼 자사를 위해 수백, 수천 대의 전용 CNC 머쉰을 만들어 공장에 배치하는 곳에서도 아이폰이나 기타 제품군에 코스메틱 이슈가
종종 생깁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이런 부분 챙기면 나중에 제품 구입하신 후 제품 교체에 따른 에너지 소비나 분노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