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집, 회사<-->집,,, 잠시 생각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잠시 멍하니, 있다가...

삶이란 참 우습다... 라는 생가이 드네요..


학생시절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도,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은 시절을 보내고,

크지도 작지도 않는 회사를 다니면서,, 무엇이 달라졌나?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학교, 집, 학교, 집, 학교,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아내가 있고, 아이가 있고,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앞으로만 나아가려고 발버둥을 치는지?

그러다가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면, 잠시 행복을 느낍니다.


아이, 또한 맞벌이다보니,

어린이집, 집, 어린이집, 집...


아이, 학생, 어른....

삶의 순환 고리가 다를 뿐,

크게 다를게 없는 듯 합니다..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회사의 프로젝트들은 돌아가고 있고,

나는 그 문제들을 열심히 풀고 있네요...


여하튼....

모두들 그렇겠지만....

우리 모두 열심히 화이팅... 아~자~~!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ㅋㅋ. 그래서 취미가 있어야 되는데...

아내는 이해해줘야 하는데....^^

해피해킹을 지르고 싶은, 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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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뚜비뚜뚜바 2014-01-15 13:47
지르고 싶은걸 지르시기 바랍니다. 뭐 별거 있습니다. 행복을 위한 투자라고 세뇌를 하심이.. ㅎㅎㅎ 힘내세요...
울지말고웃어 2014-01-15 16:37
톱니바퀴도 기름을 칠해야 더 잘 돌아가듯이...우리의 삶도 기름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지르세요~~
Mye-T 2014-01-15 19:12
잠시 읽고 저도 생각에 잠기네요 
얄라꾸 2014-01-15 20:27
인간은 기계들에의해 길러지고 있는 건전지일 뿐이다...메트릭스가 생각나네요...워쇼스키형제들도 이런 일상에서 부터 출발한건 아닐까요??? ㅋㅋㅋ
*Scott™* 2014-01-16 13:01
그럴땐 여행을 한번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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