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시 멍하니, 있다가...
삶이란 참 우습다... 라는 생가이 드네요..
학생시절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도,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은 시절을 보내고,
크지도 작지도 않는 회사를 다니면서,, 무엇이 달라졌나?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학교, 집, 학교, 집, 학교,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아내가 있고, 아이가 있고,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앞으로만 나아가려고 발버둥을 치는지?
그러다가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면, 잠시 행복을 느낍니다.
아이, 또한 맞벌이다보니,
어린이집, 집, 어린이집, 집...
아이, 학생, 어른....
삶의 순환 고리가 다를 뿐,
크게 다를게 없는 듯 합니다..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회사의 프로젝트들은 돌아가고 있고,
나는 그 문제들을 열심히 풀고 있네요...
여하튼....
모두들 그렇겠지만....
우리 모두 열심히 화이팅... 아~자~~!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ㅋㅋ. 그래서 취미가 있어야 되는데...
아내는 이해해줘야 하는데....^^
해피해킹을 지르고 싶은, 내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