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고민.... 분양하느냐.. 마느냐...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 아침이네요...


아이때문에... 일찍자기 때문에....

새벽이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것 저것들을 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FC660C를 한개 구입했는데...

이 키감이... 저하고는 안 맞는 것은데,,,,

그렇다고 분양하자니....

며칠 밖에 안쓰고.. 성급히 판단하는 것 같기도하고.....

그렇다고 계속 쓰고.. 나중에 맘이 바뀌면....

가격은 더 낮게 분양해야 할 것 같은데....

아~~ 고민.....

고민.....

지금 상태는 몇 시간 사용 안해서.. 좋긴 한데...

아~~ 고민....


윤활한 적축은 정말 맘에 듭니다.

저의 키 타건을 보니까...

힘이 들어가는 것을 ... 불편해 하는 것 같아요...

키를 세게 타건하지 않아요.

미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대략 이정도랄까...

아~~ 고민...


오늘은 처갓집 가서 아침밥 먹고...

본가에 가서 점심밥 먹고....

아이 치과 같다가...

본가에서 저녁밥 먹고....

집에서... 잠자고...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어제 저녁은 머슴아인 아이가...

자기전에 어찌 그리 뽀뽀를 해주는지...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해줬습니다.

"뽀뽀는 남자끼리 하는 것 아냐~~, 여자랑 하는 거야~~ " ^^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이전 댓글 5
d2sail 2014-01-25 08:03
1달정도 써 보시고 판단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케이삼 2014-01-25 08:19
전 구분감 있는 키감을 좋아해서인지 리니어가 잘 안 맞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흑축도 두개 구입해서 바로 처분 했고 적축도 구입하고 참 많이 고민 했었는데 쓰다보니 적응되서 그런지 적축도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흑축도 제대로 써볼걸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D2sail님 말씀처럼 한달정도 써보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4-01-25 08:54
저하고 반대군요. 아들이 남자끼리 뽀뽀하는거 아니냐하고... 그럼 전 그러지요 아빠는 괜찮아 하고... 어릴땐 곧잘해주더니 초딩4학년이 되어가니 점점 멀리한다는 ㅋㅋㅋ 이미 발을 드린이상 충분히 타건을 하시고 그 느낌을 메모리해두시기 바랍니다 처가에 와서 아침에 온그족이 목욕탕에 갔다왔네요 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신씨 2014-01-25 15:47
그럴때 명약은 피시방가서 한시간정도만 피시방키보드를 실컷치신다음 660C를 타건하시면 최고의 명기로 느껴지실겁니다...ㅋㅋㅋ 손의 초기화가 절실합니다...ㅋ
담비얌 2014-01-25 20:57
저도 처음 갈축을 받았을 때 그랬죠.. 적축과 흑축, 정전식(리얼)을 골고루 일~이주일 씩 돌려서 쓰다가  한달 반만에 꺼낸 갈축..너무나 좋더군여 ㅡ.ㅡ;; 다른 키보드들 쓰다가 오랫만에 꺼내서 써보시면 특유의 키감도 인식되고 좋은 것 같네요 ㅎㅎ 저는 660C 한번 타건하고 홀딱 반해서 돈나무 기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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