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 아침이네요...
아이때문에... 일찍자기 때문에....
새벽이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것 저것들을 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FC660C를 한개 구입했는데...
이 키감이... 저하고는 안 맞는 것은데,,,,
그렇다고 분양하자니....
며칠 밖에 안쓰고.. 성급히 판단하는 것 같기도하고.....
그렇다고 계속 쓰고.. 나중에 맘이 바뀌면....
가격은 더 낮게 분양해야 할 것 같은데....
아~~ 고민.....
고민.....
지금 상태는 몇 시간 사용 안해서.. 좋긴 한데...
아~~ 고민....
윤활한 적축은 정말 맘에 듭니다.
저의 키 타건을 보니까...
힘이 들어가는 것을 ... 불편해 하는 것 같아요...
키를 세게 타건하지 않아요.
미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대략 이정도랄까...
아~~ 고민...
오늘은 처갓집 가서 아침밥 먹고...
본가에 가서 점심밥 먹고....
아이 치과 같다가...
본가에서 저녁밥 먹고....
집에서... 잠자고...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어제 저녁은 머슴아인 아이가...
자기전에 어찌 그리 뽀뽀를 해주는지...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해줬습니다.
"뽀뽀는 남자끼리 하는 것 아냐~~, 여자랑 하는 거야~~ " ^^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