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이벤트로 받은 예가체프 커피로 에쏘 맹글어
우유 데워서 부어본겁니다. 결론은 부드럽고 참 맛있군요.
요런건 여자들 만들어 줘야 할텐데,,, 이머 여자도 없고, 한국 여자들은 모두 절 싫어 하나 봐요.
허기야,,, 음악 좋아하니 돈버는 데는 관심도 없구요. ( 아침부터 이먼 헛소리를 ㅋㅋ)
에디오피아 예가체프가 원두 특성인지는 몰라도 에쏘가 굉장히 빡빡하게 뽑아지는군요.
어제는 미선에서 스팀기로 우유거품 좀 만들어 볼려다가 추출구가 튕겨져 나가는 바람에
온방안에 우유 다 튀고 난리가 아니었더랍니다. ㅎㅎ
즐거운 한주 맞이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