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5일 사용한 FC660C가 제 품을 벗어났습니다.

부품 기대를 안고,

정전압식 키보드, 나름 키감 좋다는...

FC660C를 구매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하고는 안 맞는 것 같았지만....

그래서 써보려고 노력 했는데...

안 맞는 것 같아...

분양 했습니다...

구매하신 분에게는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


역시...

사람마다 취향은 다른 것 같습니다....

이로써... 다행이도...

키보드의 끝판왕이라는 것들은 안 만져봐도 되겠네요...

아내가 좋아하겠군요.. ^^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이전 댓글 7
잉읭 2014-01-27 18:58
기계식에서 정전식으로 오셨다면 좀 불편 하실수도 있어요 그래서 좀 더 사용하셨더라면 좋았을텐데 ㅜㅜ  해피해킹 지금 사용중인데 너무 좋습니다~
mokie 2014-01-27 19:34
맞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 거지요.. ^^
신씨 2014-01-27 19:58
저도 무접점정전용량방식은 왠지 멤브레인같아서...ㅋ 체리를 사랑합니다~
didrudgus 2014-01-27 20:43
5일가지고는 솔직히....^^;   저도 한 2주쯤 됬을 때 적응 되면서 왜 정전식 쓰는구나 알겠던데요~~   어여 다시오세요 ㅎㅎㅎ    
날으는손 2014-01-27 20:51
일주일 한달은 사용하고 나서 이제 다른 키보드를 사용하려 했을때, 그때서야 무릎을 탁 치면서 느끼게 되는겁니다 ㅋ
아~자~~! 2014-01-27 23:12
모두들.. 그렇게 말씀하시니... 팔랑귀~~~~ 팔랑~~ 팔랑~~~ 그래도 자기 합리화를 해봅니다.. 돈 절약하는 거야.. 돈 절약 하는 거야.. ^^ 자기 합리화... 자기 합리화....
빵떡이아범 2014-01-28 11:35
저도 오래 써봐야 안다고 하셔서 45균등 석달 가까이 쓰다가.. 갈축 타건하는 순간 나한테는 체리가 맞는구나 하고 바로 방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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