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K투톤이색을 접하고...게다가 저렴이색및 vortex발 양질의 저렴한 키캡이 여기저기서 출몰한 이후로...
SP고가(?)이색은 좀 멀리하자고 마음먹자마자, 그런 나의 맘을 비웃으며 등장한 놈이 있었으니...
바로 요놈....향수60. 아아 아름다워라!!


Made in SP답게 가격도 100딸라...배송비까지 합치면 우리나라돈으로 13-14만원은 될듯한 가격.
몇날 며칠 눈에 아른거리고....한참 고민을 했고, 결제창을 띄우기도 몇번...그러나 결국 그 고비를 넘기었죠.
왜냐???
1. 이제 SP는 멀리하련다!라는 결심
2. 저건 이미지일뿐, 과연 실물이 저만큼 나와줄까??라는 의구심...
그런데 결국 오늘 긱핵에 가서 실물사진을 볼수있었습니다.
짜잔-----


과연 제 의구심이 들어맞은것 같습니다.
실물은 그저 좀 평범한 수준에서 약간 나은정도???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