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회원분들의 sell아톤에 대한 성토에도 불구하고.
그 현란한 색상과 GMK 이색에 대한 선호를 못이기고 두세트나 질렀는데
결국 오늘, 환불해준다는 메일이 와있네요.
어찌보면 잘된것도 같구요.
생각해보니 마땅히 쓸 키보드도 없을것 같았는데;;;
한편으로는, 보라모디등도 구해서 저렴이색으로라도 한셋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시원섭섭합니다 ㅋ
수많은 회원분들의 sell아톤에 대한 성토에도 불구하고.
그 현란한 색상과 GMK 이색에 대한 선호를 못이기고 두세트나 질렀는데
결국 오늘, 환불해준다는 메일이 와있네요.
어찌보면 잘된것도 같구요.
생각해보니 마땅히 쓸 키보드도 없을것 같았는데;;;
한편으로는, 보라모디등도 구해서 저렴이색으로라도 한셋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시원섭섭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