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여기까지 왔네요 ㅋ

34.jpg : 마침내 여기까지 왔네요 ㅋ

 

청축-갈축-리얼-해피.. 키보드 따위 소모품이다라는 생각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한 2년 걸린듯 -_-

s는 아니었지만 타건했을때의 첫느낌이 너무 좋아 지르게 되었네요.

빨리 와라. 아이맥에 물려 쓸겁니다 ㅋ 도착하면 후기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이전 댓글 9
kant 2014-02-04 08:53
추카합니다. 만만치 않는 지름이네요. ^^;
Ausubel 2014-02-04 09:02
축하드립니다..^^ 전 입문 2개월째에 해피와 리얼을.....ㅎㅎㅎ
쿨에어 2014-02-04 09:07
축하드려요 ^^ 저도 꼭 타입S!!!!!!!백무각으로!!!!!
흰둥이친구 2014-02-04 11:25
헐~ 타입에스로 가셨군요...일반 해피와 키감이 생각보다 많이 다릅니다. 호불호가 뚜렷해요.ㅋ 저도 영문타입에스를 거쳐서 일문 타입에스를 영입해서 사용 중입니다. ㅎ
Slammer 2014-02-04 12:25
전 첫빵부터 해피로 입당했었다는.ㅋㅋ 입당하고 그냥 멤브잖아? 하고 다시 빠이빠이;; 지금은 주력으로 체리를..ㅎㅎ
타이가_키보드 2014-02-04 21:10
해피라..;;
HHK희 2014-02-05 08:37
저도 해피로 시작했는데,  바로 질렀습니다.  요즘 계속 type s가 눈에 들어와서 큰일입니다.
삼내 2014-02-05 09:12
저도 첫빵으로 type-s 무각 화이트로 입문했습니다. 금전 압박으로 다른건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어요 ㅎㅎ 여친 키보드 사줘야 하는데 말이죠
루팡3세 2014-02-06 04:53
ㅎㅎ 저는 이제 청축을 넘어 무접점으로 갑니다. 무접점은 안 질릴거라 자신을 속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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