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도 사용안한 오디오 테크니카 M50 을 15장에 구하고
역시나 신동품 S9 noDMB 16GB 를 20에 구하고
가방 사랴, 신발 사랴 벌써 쓴것만 50장 훌쩍 넘네요.
자제 하자 밥만 먹고 싼티 입고 다니며 돈 모으자
이런건 지름신 앞에서는 별볼일 없나 봅니다.
사실 개인 마음먹기이지만....요즘 살게 솔직히 너무 많군요.
그저...개인적인 잡글이었습니다.
키보드는 아니지만 지름신 강림은 무섭군요.
이전 댓글 7
저는 요즘 30-50만원대 턴테이블 구입의 열망에 잠을 못이룬답니다. 어떤걸 사야할지...
살것이야 항상 많죠..리스트를 뽑아도 100위권 만드는건 그리 어렵지 않을거에요..문제는 언제나 통장 잔고일뿐.. ㅡㅡ;;;;; 아흑..
저도 어제 지름신이 찾아오셔서 친구 못만나고 당분간 집에서 조용히 있을겁니다 ㅠㅠ뭐든지 과유불급인 것 같습니다.
하록선장님이 머 질르셨나 검색해보는 1人
저도 한달에 1, 2번은 지름신이 오더군요.이놈의 지름신 무섭네요 ㅎㅎ
지름신이 온다는건 그만큼 젊다는 겁니다. ㅎㅎㅎ
전 요새 시계에 눈이 돌아가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