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떠날 자신은 없어서... 이렇게...
'잠시 떠난다'는 말씀만 드립니다. ^^;
눈팅만 간간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키매냐 덕에 좋은 키보드를 많이 알았고,
또 좋은 가격에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사람사는 동네가, 온라인-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배운 곳입니다.
뭐, 아웅다웅 가끔 소리도 나오기는 하지만,
사람 사는데 너무 조용하면 그것도 못버틸거에요, 아마... ㅋㅋ
자, 잠시 떠나있다 오겠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다시 올 때 또왔다고 시끄럽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키매냐 잠시 떠납니다
이전 댓글 8
안녕히 다녀오세요!!
키보드 여행에 잠시 휴식을 취하시는 군요.. 저는 언제쯤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여유가 생길까요..ㅎㅎ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저도 여기를 떠야 되는데 못 뜨고 있습니다. 참 무서운(?) 곳입니다.
얼른~ 다녀오세용~~~! 쿄쿄쿄~
방학이시군요? ㅎㅎㅎㅎ
금방 돌아오세요^^
갑자기 015B의 이젠 안녕이 생각나네요.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꺼야.
얼른 다녀오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