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용산에서 덱프로 프랑슘을 구매하면서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였습니다.


다만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청축을 살려고 했지만 매장에서 갈축을 주는바람에 멘붕에 빠져버렸습니다.


내일 교환하러 가야될지, 아니면 이왕 가져온거 그냥 갈축을 쓸지 지금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곳과 쿨엔조이 게시판들을 돌아다니면서 키보드 고수분들의 글들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만 사면 모든것이 끝날줄 알았는데 벌써부터 pbt키캡을 사고 싶어 이곳저곳 들락날락하는 저를 보면서


지름신이 오시지 않게 빌고있습니다.


앞으로 사용후기도 남기고 열심히 활동하는 회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댓글 4
신씨 2014-02-05 07:42
어차피 여러축을 다사실텐데 갈축부터 쓰심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ㅋㅋㅋ 지름신은 매일 옵니다...영접하세요...
김누렁 2014-02-05 07:58
처음엔 신중하게 축 하나만 잘 골라서 써야지 했는데 한번 기계식에 맛들리면 어느순간 다른축도 구매하는 자신을 보게됩니다 ㅎ
쏠군 2014-02-05 08:53
갈축과 청축은 완전히 상반된 축입니다... 청축을 희망하셨다면 청축을 써보셔야죠..! ㅎㅎ 그러나 갈축도 매력이 넘치는 스위치니.. 청축은 마제 시리즈로 한 번 가보시는 것도...?ㅋ 아, 아무튼 환영합니다!
아파파파 2014-02-06 00:09
반갑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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