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참 갈길이 머네요

느긋하게 소걸음같이라고

어느 고수님께서 그렇게 강조하셨지만, 그게 참 힘든거 같습니다.

내것이 되지 않아 조급해하고 초조해지는 그런 연애초기같은 맛이 있다고 할까요? ㅋㅋ


아직도 전 고수님의 마인드에 갈길이 먼거 같습니다.


이렇게 자신을 달래며 장터로 돌갑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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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노아 2014-02-11 20:25
음.. 신나게 구하려 할 땐 안구해지는게 장터의 법칙입니다. 느긋하게 하다보면 어느새 쌓이더라구요 ㅎ_ㅎ 물건보단 사람에 집중할 수록 좋은 물건이 많아집니다ㅋ
무결석 2014-02-11 21:15
저도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어느새 들어갈 자격이 되었습니다 ㅎㅎ 기쁘네요 ㅎㅎㅎ 곧 가능하시리라 봅니다 ~~
날으는손 2014-02-11 21:35
그게 아니라 GMK돌치 공제를 참여 안할라다가 참여 한 자신을 보고 참으로 새삼 느끼는겁니다.. 이렇게 조급해도 되나하고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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