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님께서 생일 선물로 하사한 울트라나브를 일주일 사용기입니다.
1. 키감
- 제가 펜타를 좀 싫어라 해서 많이 사용은 안 해봤는데요
이 키보드는 좀 다르네요^^ 역시라는 말이 좀 나오네요
이전에는 필코 마제스터치 사용중이었는데요.. 물론 키감을 기계식을 따라갈순 없지만..
충분히 메리트 있다는 판단입니다^^
2. 빨콩(?)
- 아.. 사실 이것때문에 샀습니다;;;
회사 노트북이 아범, 레노보꺼라 자주 사용하게 되다 보니 빨콩에 맛이 들었는데요...
써본 느낌은.. 노트북에 달린게 더 좋구나...^^:;;;;; 된장...
마우스 좌클릭의 클릭감은 너무하네요 ㅠㅠ
3. 마감
- 사실 여기서 실망햇네요..
뭐 키감 맘에 들고 빨콩이 있으니 사용좀 해볼라했는데요... 쉽지 않네요..
자꾸 필코를 가져다 쓰게 되네요;;
총평
- 장점 : 키감 굿!
- 단점 : 마우스클릭감 ㅠ , 마감..., 가격이 싸진 않아요..
간단한 사용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