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나브 사용기

IMG_0316.JPG : 울트라나브 사용기

아내님께서 생일 선물로 하사한 울트라나브를 일주일 사용기입니다.


1. 키감

  - 제가 펜타를 좀 싫어라 해서 많이 사용은 안 해봤는데요

    이 키보드는 좀 다르네요^^ 역시라는 말이 좀 나오네요

    이전에는 필코 마제스터치 사용중이었는데요.. 물론 키감을 기계식을 따라갈순 없지만.. 

    충분히 메리트 있다는 판단입니다^^


2. 빨콩(?)

  - 아.. 사실 이것때문에  샀습니다;;;

    회사 노트북이 아범, 레노보꺼라 자주 사용하게 되다 보니 빨콩에 맛이 들었는데요...

    써본 느낌은.. 노트북에 달린게 더 좋구나...^^:;;;;; 된장...

    마우스 좌클릭의 클릭감은 너무하네요 ㅠㅠ


3. 마감

  - 사실 여기서 실망햇네요..

     뭐 키감 맘에 들고 빨콩이 있으니 사용좀 해볼라했는데요... 쉽지 않네요..

     자꾸 필코를 가져다 쓰게 되네요;;



총평

- 장점 : 키감 굿!

- 단점 : 마우스클릭감 ㅠ , 마감..., 가격이 싸진 않아요..

 

간단한 사용기였습니다^^

이전 댓글 3
티태토 2014-02-12 17:52
정말 빨콩은 신의 한수죠. 마우스 사용 빈도가 높지 않으면 최고죠. 
백군... 2014-02-12 22:49
실례지만 어디서 구하셨는지 알수 있을까요..
cpplove 2014-02-13 00:54
이 글을 보고 오랜만에 울트라나브를 꺼내봤습니다. 2년만에 꺼내보는거 같네요. 역시 제일 맘에 드는건 빨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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