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산에서 담비님 주최로 정전식 윤활모임이 있었습니다
6시까지 모이기로 했는데 다들 늦으셨지요 ㅎㅎ
중장갑님이 가져온 알프스도 타건해보고 일스님이 가져오신 돌치청축도 쳐보고
간식도 먹고 재밌었습니다 제가 낱을 좀가리고 아직 초보라 대화에는 잘 못꼈네요 ㅠㅠ 죄송해요 저 신경 써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붕붕이님도 해피가져오셨는데 윤활을 예전에 하셨어서 윤활은 안하시고 타건만 하시다 가셨죠 무각예쁩니다 뽐오네용
제 해피도 꼼꼼히 윤활하고 담비님이 남은 크톡과 핫팩도 주셨습니다!
담비님 감사합니다 잘쓸게용
다음에도 특별한 일이 없다면 모임 꼭 참석할 예정입니다 재밌었습니당
그리고 제 액면가에 다들 놀라셨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