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볼 마우스가 갑자기 땡깁니다. ^^;

갑자기...   갑자기 ...   바람이 불었네요.

 

켄싱턴 엑스퍼트와 슬림블레이드 중에서 고민 중이고, 아니면,,  중고품 MS 트랙볼 익스플로러를 타오바오에서 하나 구해서 써볼까?

 

고민고민 중이네요...

 

어떤걸 쓰는게 좋을까요?   자게에 질문올립니다. ㅡ,.ㅡ

 

아... 고민되네요 ㅎㅎ

이전 댓글 6
mokie 2014-02-17 16:48
로지텍 꺼 있긴 한데.. 켄싱턴이 갑이더라구요..
장비군 2014-02-17 18:05
손으로 잡기 좋은그립이랑 공을 굴리기 편한것은 다른 차원입니다. 손에 모양이 딱맞춰진 그립은 공을 굴릴때 불편하다는것을 염두해주십시요. 반대로 켄싱턴은 손이 생각보다 많이 편하지 않습니다. 대신 공 굴리기 아주 편합니다. 뭐가 좋을지는...... 익숙해진것?? 이랄까요 ㅋ 로지텍 마블 fx 와 켄싱턴 사용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BUT 마소 트랙볼 익스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Honggoon 2014-02-18 07:20
트랙볼 튀면 볼에 때껴서 그럴수도있는데 닦아보세용
Esso 2014-02-18 10:42
트랙볼에 꽂혀서 현재 슬림블레이드 사용중입니다. 트랙볼은 볼 큰게 최고다 라는 말과 지인의 M570 사용기를 듣고 켄싱턴으로 결정했습니다 미개봉 중고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쓰게 되었는데 거의 모든 부분에서 마우스가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ㅠㅠㅋ 손목에는 좋다던데 마우스 쓰면서 손목 아파본적이 없어서 그건 잘 모르겠어요^^;
mindline 2014-02-18 14:54
트랙볼은 이리저리 써봤지만 제 느낌의 갑은 로지텍 마블 입니다. 단점은 휠이 없지만... 가장 편하고... 왼손 오른손 다 쓸 수 있습니다. 머... 켄싱턴은 저가형만 써봐서...
화이트핸드 2014-02-19 19:52
몇가지 써 본 경험으로는 트랙볼과 마우스는 다른 기기라, 이것으로 저것을 대치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실망하기 쉽구요.  그냥 트랙볼로 할 수 있는 것을 한다...는 기분으로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컴퓨터 환경의 거의 모든 기능들이 마우스를 기본으로 디자인 된 것이기 때문에 트랙볼로 마우스처럼 쓰는 것은 힘듭니다. 사실 여러가지 면에서 트랙볼이 편리하지 않습니다. 트랙볼에 잘 어울리도록 만들어진 앱이 아니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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