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락스 적축을 한참 쓰다가 작년여름쯤에 마제 청축을 쓰기시작해서 계속 쓰고있습니다.
대학원 들어오면서 연구실에서 쓸려고 더키 갈축도 사서 쓰고있는데..
요즘들어 계속 리니어축이 밟히네요..
적축 압은 너무 낮고 흑축은 또 너무 높다고 해서 변흑을 고민중이긴 한데
집에 내려가거나 할때 들고다닐 용도로 텐키리스나 하나 만들까..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래서 키보드를 축별로 가지고 계신가봅니다..
아이락스 적축을 한참 쓰다가 작년여름쯤에 마제 청축을 쓰기시작해서 계속 쓰고있습니다.
대학원 들어오면서 연구실에서 쓸려고 더키 갈축도 사서 쓰고있는데..
요즘들어 계속 리니어축이 밟히네요..
적축 압은 너무 낮고 흑축은 또 너무 높다고 해서 변흑을 고민중이긴 한데
집에 내려가거나 할때 들고다닐 용도로 텐키리스나 하나 만들까..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래서 키보드를 축별로 가지고 계신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