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타블렛에 액정(모니터)을 다는 것인데
기존의 액정 타블렛은 3~4백만원인데 비해
이건 잘만하면 같은 사이즈도 3~4십만에도 만들수 있으니
참으로 좋은 것이지 안습니까? ㅎㅎㅎ
직업이 디자인이다 보니 이런쪽에 관심이 가고 또 이런 세상이 있는진 몰랐네요
아직 이쪽은 선구자분들도 많이 계시진 안은것 같고
제일 큰 사이트도 키메냐에 비하면 참 작은 정도네요
암튼 돈들일 밖에 없네요^^;;;
그래도 다른것에 도전을 해본다는게 참 즐거운거 같습니다.
키보드 보단 더 머리아픈 취미가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