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르 취미에 눈이 돌아가기 시작했네요..ㅎㅎ

기존의 타블렛에 액정(모니터)을 다는 것인데

 

기존의 액정 타블렛은 3~4백만원인데 비해

 

이건 잘만하면 같은 사이즈도 3~4십만에도 만들수 있으니

 

참으로 좋은 것이지 안습니까? ㅎㅎㅎ

 

직업이 디자인이다 보니 이런쪽에 관심이 가고 또 이런 세상이 있는진 몰랐네요

 

아직 이쪽은 선구자분들도 많이 계시진 안은것 같고

 

제일 큰 사이트도 키메냐에 비하면 참 작은 정도네요

 

암튼 돈들일 밖에 없네요^^;;;

 

그래도 다른것에 도전을 해본다는게 참 즐거운거 같습니다.

 

키보드 보단 더 머리아픈 취미가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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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80 2014-02-24 17:28
음, 전 하나 만들다가 실패한 적 있습니다ㅎㅎㅎ. 집에 남아도는 타블렛과 구형 모니터가 하나 있어서 함 도전해봤었죠. 만들긴 했는데 그놈의 커서 떨림 때문에.. 근데 버리진 않았고 차단?만 좀 하면 될 것도 같긴합니다. 성공해도 화면 비율 정확히 맞추는 게 또 머리 아파요. 애초에 정확히 맞추는 건 힘들고 기성품도 오차가 있습니다만.. 근데 신티크 작은 거 하나 질렀어요 결국은ㅋㅋㅋ. 그냥 사면 편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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